업무 일과 중 직장 상사와의 사적인 대화
하루를 매 시간, 매 분으로 나누어 계획해 사용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바쁜 5년차 직장인입니다. 직업 특성상, 상황에 따라 내근과 외근을 병행해야 할때가 잦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하루에 마무리할 수 있는페퍼 업무는 마무리를 지으려 노력합니다. 올해에 티오가 총 3명에서 2명으로 줄어들며 제가 담당라게 된 단순 업무부터, 각 종 유관 부서의 전화까지 몰아쳐 감당이 안될 정도가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내/외부미팅(기본 2~3시간 소요) 시장조사, 출장 등으로 자리를 비우는 날 도 있습니다. 여기서 저의 고민은, 페이퍼 업무를 보는 보는 와중에 직속 상사가 계속해서 말을 겁니다. 정말 사적인 이야기로 말을 걸어서 업무를 하다가도 흐름이 끊기고 제 계획과 달리 하루 할당량을 해내지못해 그에대한 스트레스가 누적됩니다. 상사는 할 일이 없다며 졸리다고 말을하는데 저는 너무 마음이 급합니다. 그 와중에 사적인 대화(다이어트, 살, 어제먹은 밥, 다른 사람 뒷담화 등) 를 지속적으러 하셔서 진심으로 고통스러운데 어떻게 상사의 기분을 해치지 않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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