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생각의 초기화(Reset):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면 기존의 학력, 스펙, 집안 배경 등 과거의 조건을 모두 잊고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과거에 좋았든 나빴든 모두 중요하지 않으며, 모두 신입 사원이라는 동일한 선상에서 출발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 태도의 변화: 20대~30대 중반 시기에는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며, 반드시 갖추어야 할 태도는 성실함입니다. 배우겠다는 자세, 해보겠다는 태도가 중요하며, 성실하게 일에 임하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 자기 계발과 전문성 확대: 20대부터는 성실함을 기본으로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며 생각과 태도의 변화를 꾀해야 합니다.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전문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외연을 확대해야 합니다.
- 담대함: 40대 중반 이후에는 최종적 진화를 거쳐 완성을 이루는 시기로, 담대함이 중요합니다. 뜻한 바를 담대하게 밀고 나가 직장인으로서의 자기 모습을 완성시켜야 하며, 크고 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고 초지일관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고 소탐대실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해야 할 때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고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 챔피언 마인드: 단순히 관리자를 목표로 하지 않고, 보다 큰 성공을 원한다면 챔피언을 꿈꿔야 합니다. 챔피언은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큰 그림을 그리고, 회사의 발전과 자기 발전을 공생시키는 사람입니다. 전체를 보고 문제를 예측하며 사전에 리스크를 감지하고 대처하며, 일을 끝까지 마무리해서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 건강 관리: 모든 시기에 공통적으로 갖춰야 할 요건은 건강입니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열심히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으며, 건강에는 체력적인 것뿐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포함됩니다. 건강을 챙기는 것은 자기 관리가 철저함을 의미하며, 이는 성실함과 연결됩니다.
- 배려와 소통: 리더의 위치에 올랐을 때는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무관심, 냉소는 조직 내에서 없어져야 할 나쁜 문화이며, 특정 후배를 편애하는 것은 조직을 망치는 지름길이 됩니다. 모두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배려하는 것이 참된 리더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초기화(Reset), 변화(Change), 담대함(Brave)의 단계를 전략대로 수행하는 ‘RCB의 법칙’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