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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과 현실의 괴리에 대하여·저희 회사는 글로벌 회사를 지향합니다. 이메일 커뮤니케이션과 보고서 작성도 영어로 해달라고 경영진 명의 지침이 내려올 정도입니다. 그런데 정작 현실을 보면 해외 지사 보다는 본사가 영문 보고를 소화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앞에서는 영어로, 뒷문으로는 한글로 된 이중의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현실인데, 그냥 순응하는 것이 정답이겠습니까? 아니면 "실력이 되지 못하니, 한글로 바꾸자"고 목소리를 내야하겠습니까? 그리고, 언어를 떠나서 아직도 구시대적인 조직문화가 계속 답습되는 상황에 대해서도 일단 순응하는 게 답일까요?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직장생활중 상사의 무능함으로 현타발생·직장상사의 무능함으로 현타오는경우...어떻게해야하나요? 파트장은 못하는거 특히나 문서작성작업 다 떠넘기기 바쁘고 현장관리는 안하고 사무실에만 박혀있고 편가르기나 하고있고..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취준생 고민 답변에 대한 추가 질문·답변보기를 통해 취준생분의 질문에 중견·중소기업이라도 우선 시작해보는 것을 권하신 답변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같은 상황에 놓여 있어, 추가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20대들에게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하기보다는 조금 더 준비하더라도 처음부터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취업을 준비하면서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조금 더 준비해서 대기업에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취업 시기를 미루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첫 직장의 규모보다 실제 업무 경험과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20대에게 중견·중소기업에서 먼저 경험을 쌓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이후의 성장과 이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시간관리 답변에 대한 추가 질문·to-do list 작성과 선택과 집중하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선택과 집중을 할 때 우선 고려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모든 일이 상사분들이 지시한 일이라 중요도를 따질 수 없을 정도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또, 당일에 갑자기 생기는 일이 있기에 to-do list를 작성할 때 60%~70%만 쓰라고 하셨는데, 60~70%를 작성하는데도 당일에 생기는 일을 처리하고 나면 그마저도 못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회사에서 시간 관리하는 방법·일이 너무 많아서, 야근을 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취준생 고민·저는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졸업한 지 1년 반이 되었습니다. 대기업 영업관리와 마케팅 직무를 중심으로 45곳 정도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4번, 최종 면접은 한 번뿐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견기업 영업직 제안도 받았는데, 업무가 제가 원하던 방향과는 조금 다르고 연봉도 기대보다 낮습니다. 부모님은 일단 들어가서 경력을 만들라고 하시지만, 저는 또다시 1~2년 뒤 이직 준비를 해야 할까 봐 두렵습니다. 지금은 더 준비해서 원하는 직무에 도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안을 받아 실무 경험부터 쌓는 게 맞을까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How should I prepare for this period of profound transformation in the job market?·1) Given the continuous adoption of AI and the unprecedented speed at which these tools are evolving, how can I strategically approach my ongoing professional development to ensure long-term relevance? 2) How should the rising generations prepare to ensure that their critical thinking and analytical capabilities are not compromised or overshadowed by an over-reliance on artificial intelligence resources?
AI가 생성한 답변Which tips would you give me as a career start?·Starting my career right now. Still trying to understand where should I focus. I'm an Bachelor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AI가 생성한 답변Career path·What do you recommend to prepare for next level in my role (Talent Management Head), considering upskilling and reskilling and with the expectation to move to another position in 2-3 years.
AI가 생성한 답변How to stand out and accelerate career growth as an analyst in a highly senior and strategic team?·Hello, Mr. Koh! I am currently working as an analyst in a highly senior team focused on regional strategy. In a dynamic environment surrounded by very experienced leaders, my main challenge is finding the right space to contribute effectively. I would highly appreciate your guidance on: 1. How can a junior/analyst professional build credibility and gain the trust of senior leaders early on? 2. What are the best ways to deliver strategic value that goes beyond daily operational and technical tasks? 3. How should I position myself to have an active voice in high-level discussions while still respecting the team's seniority?
AI가 생성한 답변Feedback·I need to give a feedback to my coworker, he needs to pay more attention in the deadlines and let us know when he cant deliver on time, he also needs to speak less loud and more politely
AI가 생성한 답변"개인주의 문화 탓이다." 하면 모든 게 이해되나요?·퇴직을 목전에 둔 32년 차 직장인입니다. 시쳇말로 강산이 세 번 변한 긴 세월이니 모든 게 그대로일 것으로 기대할 리가 있겠습니까만... 변해도 너무 변해, 불편하기가 그지없는 일을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후배들은 엘리베이터든 로비든 사무실이든 어디에서 봐도 그저 데면데면 거의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열에 한둘 정도 눈웃음으로라도 아는 척 하는 상황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정도라 하면 과장으로 들리십니까? 이렇다 보니 대화.. 소통은 언감생심! 선배로서 지난 수십 년간의 그 무수한 실패담 그리고 아주 가끔씩 있었던 성공의 쾌감.. 비결이랄까요? 이것을 나눌 기회가 아예 없습니다. 역사도 축적도 체계화된 전달도 불가능한 현실... 고려청자를 빚던 장인들 그 기술을 꼭꼭 숨겨두어 결국 비법의 절멸로 끝나버린 그 상황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모든 것을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그 도돌이표 상황... 이것은 직장뿐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얼마만큼의 낭비이겠습니까? 인사와 상호존중(특히 선배들의 실패나 경험에 대한 존중), 직장예절은 모든 소통의 시작입니다. 이 통로가 거의 완전히 사라져 버린 지금의 상황이 전적으로 개인주의 시대의 자연스런 진행방향이다.. 어쩔 수 없는 모습이다. 이러면 충분히 위로가 될까요? 인생 선배이자 오랫동안 조직을 이끌어 오신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동진 의원님께 답을 구합니다.
AI가 생성한 답변고동진이 남긴 답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