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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님의 책·강연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답변합니다. 익명으로 등록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ㅅㅂ·위반사항으로 의심되는 질문입니다
점심메뉴추천해주세요·오늘 점심을 먹을려는데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
상사가 짜증나게 합니다·상사한테 어떤 욕을하면서 대들면 좋을까요?ㅜㅜ
김지혜비서관 관련·김지혜비서관은 어떤 사람인가요?
우종혁이란?·의원님께 우종혁 구의원이란 어떤 존재이신가요?
Depth vs Breadth·Hello DJ, I am about to start a new job. My main question is a dilemma between depth and breadth. I want to do a good job and be an expert in what I do but I also hear that it is good to know what my colleagues are doing, even in different departments. I feel like I don't have enough time to do everything. What would you recommend I prioritise? Secondly, if you advise me to know what my colleagues are doing, what is the best way of going about it? Thank you.
멘탈 관리·일도 직장생활도 멘탈이 강해야 잘할 수 있는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멘탈건강 챙길 수 있을까요
자기개발·자기개발, 투자 등 퇴근하고 스스로에게 시간을 좀 쏟고싶은데 체력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거나 퇴근시간이 늦어서 시도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워라밸·일과 일상의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어려움. 현재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가 직장에 입사하게 되어 일상 루틴이 계획적으로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 조언을 해주실 수 있다면?
커리어 관련·현실적으로 유학을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어학개발, 커리어 스펙업을 할 수 있을지 궁금.
일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여성으로서 대기업에서 살아남는 법·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 여성 직장인입니다. 일을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크고, 실제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복잡한 문제의 방향을 잡는 일을 좋아합니다. 조직에서도 여러 프로젝트를 맡아 성과를 만들어왔고, 지금도 앞으로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급과 책임이 높아질수록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먼저 말했는지, 누구의 조직에 속한 일인지, 누가 의사결정권을 가져가는지가 실제 내용만큼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저는 전체 사용자 경험을 위해 필요한 문제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역할과 권한을 정하는 순간에는 제 영역을 다시 증명하고 지켜내야 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특히 여성으로서 대기업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더 단호하게 제 권한과 성과를 주장하면 ‘세다’, ‘자기 영역을 챙긴다’는 인상을 줄까 걱정됩니다. 반대로 전체를 위해 양보하고 협업을 우선하면, 제가 만든 방향과 기여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역할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옳은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과 조직 안에서 영향력을 확보하는 것 사이에서 자꾸 갈등하게 됩니다. 저는 그동안 “결국 제대로 된 결과를 만들면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실력만큼이나 자신의 역할을 명확하게 선언하고, 필요한 권한을 요구하고, 성과를 보이게 만드는 것도 리더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이 건강한 자기 주장인지, 조직 정치에 휩쓸리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가정과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고 있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회사에서는 개인적인 상황을 핑계로 보이고 싶지 않아 더 철저하게 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 동료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경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또 그것이 제가 원하는 삶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조직 밖에서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며 창업 가능성도 시험하고 있습니다. 회사 안에서 계속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중요하다고 믿는 것을 직접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길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고민됩니다. 다만 창업이 힘든 조직생활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서 여성 리더로 오래 살아남으려면 무엇을 지키고, 무엇은 전략적으로 내려놓아야 할까요? 좋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을 넘어, 제 역할과 권한을 분명하게 요구해야 할까요? 조직에서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노력과 소모적인 정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그리고 계속 조직 안에서 성장할지, 나만의 일을 시작할지 판단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일을 잘하는 사람”에서 “영향력을 가진 리더”로 넘어가는 시기에, 어떤 태도와 전략이 필요한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적성과 진로고민·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안 맞는 경우, 어떻게 새로운 진로를 계획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되려 스트레스가 과중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태도를 변화해야하는지, 새롭게 진로를 계획하게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설정해야할지 그 방법론이 궁금합니다.
